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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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th
a coward. i am.
Feb 23rd
busy-ness
what a BUSY week/weekend.. thursday workshop 준비 all day with lois class & work on workshop a little more 오빠랑 만나서 간단하게 한잔 friday try to spend the day with mom workshop workshop help ben with housing contract make posters with zumzum & jason go to MBC to watch eric perform play a little workshop workshop saturday SAT meeting @ samsung workshop workshop class & workshop...
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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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랑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 일지도.
Feb 22nd
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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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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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th
Feb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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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그땐 그랬지.
Feb 9th
reminisce. “넌왜그렇게 과거에 집착하냐?” “과거 생각해서 뭐하려고~” 난 내자신이 과거에 연연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나의과거와 지나간 추억들을 간직하고 내자신을 돌아보는시간을 소중하게여기는 … 것이라고 생각하고싶다.  reminisce. 과거로돌아가서, 그때의 감정에 빠져 헤어나오지못한다면 해로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난 과거에 최선을 다했기때문에, 그때는 올인했기때문에 지금 편안하게 돌아볼수있다. reminisce. 난. 아팠던기억이건 행복했던 기억이건 화났던 기억이건.. 전부다 기억하고싶다. 내감정들. 그리고 그 감정들을 느끼게해주었던 그 모든 사람들까지 전부다 기억하고싶다.
Feb 9th
무대가 미치도록 그립다. 나는노래를 그렇게잘한다고 절대생각하지않는다. 난 그냥 보통. 그냥 노래 좀 하는수준? 내가 정말 엄청난 탈랜트가 있다거나 끼가 넘처난다거나 노래를 소름끼치게잘한다고는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은 분명 없다. 내가 “나 정말 노래하고싶다” “나 정말 무대에서 노래하고싶다” 그렇게 얘기하면 주변사람들은 항상 “너 노래잘해?” “are you good?” 이렇게 물어보면 난 그냥 항상 대답하지.   “그냥좋아해. 노래하는걸. 아주많이” 그냥 좋다. 노래하고. 노래를하는것뿐만이아니라 무대에서는것도. 무대라는곳.조명들.관중에서지켜보는사람들. 거기에서뿜어져나오는음악열정사랑. 그냥 그것들...
Feb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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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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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just showed it to me. BRILLIANT! →
Feb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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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부리기를좋아하지않는내가오늘은 다른날과다름없이 일찍일어났는데도불구하고 여태까지.. 오후 3시반…아무것도하지않고 침대에만누워있었다.  날씨가오늘엄청추운탓도있겠지만 생각해보면분명 오늘밤을최대한피하고싶어서였던것아닐까싶다.. 그냥부정하고싶었던게지.. 오늘을피하고싶었던게지.. 정말쉬운게하나도없다마음이란건.  정말로. 쉬운게하나도없다. 
Feb 1st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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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ever easy when it comes to matters of the heart.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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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s Before Breakfast →
Jan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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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best for last"
save the best for last? 그런건 없다. 지금 내 눈앞에 the best, 최고의 기회 최고의 사람 최고의 찬스 최고의 만남 .. 이 놓아져있다면 잡아야된다. 놓치지 말아야한다. later.. 이란없다.
Ja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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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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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th
Jan 24th
정말 말이 휴일이지.. -.-* 휴일은 분명 토요일 저녁부터 시작했었는데 토요일 저녁부터 오늘, 월요일 오후까지 쉴틈없이 바빴다는.. 내일까지가 휴일인게얼마나감사하고다행인가.. 그래도할일은태산. 오늘부터집에숨어있어야지. 와인한병사오고 (분명히 모자랄테지만) 저녁거리재료들도사왔고,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위에 앉았으니 이제부턴 정말 ABSOLUTELY NEEDED & WELL DESERVED BREAK FOR ANNA. 충전시작!
Jan 23rd
요즘 정말 일 때문에 몸은 너무나도 지쳐있지만 여러가지로 힘이 되어주는 일들이 많은것같다. 우선은 가족.  일중이 엄마아빠랑 계속 연락하며 화상채팅으로 매일보게될수있다는것이 우선 너무나도 다행이고 고맙고.  제인 유빈 그리고 제니랑도 항상 채팅, 메시지 보내면서 예전보다 더욱더 가까워지고 연락도 많이하게되고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정말 서로 의지하며 얘기하며 웃고 떠들고 고민 털어놓고 할수있는것은 너무나도 감사한일이다.  비록 힘들지만 정말 TPR에서 일하면서 너무나도 많은것들을 얻어가는것같다.  우선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나역시 너무많은것을 배우고 공부하게된다는것.  내 자신이 발전되어가는모습이 보이고 느껴질때 학생들한테고맙다.  그리고 정말 하진언니가 말했던것처럼, 나도 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Jan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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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ㅎㅇ ㄱㄹㄱ ㅎㅅ ㄱㅁㅇㅇ
Jan 6th
Jan 3rd
December 2011
19 posts
Dec 31st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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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th
ENFJ - IDEALIST / THE GIVER As an ENFJ, you’re primary mode of living is focused externally, where you deal with things according to how you feel about them, or how they fit into your personal value system. Your secondary mode is internal, where you take things in primarily via your intuition. ENFJs are people-focused individuals. They live in the world of people possibilities. More so...
Dec 12th
Dec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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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th
1,640 notes
Dec 11th
Dec 11th
in the midst of all this craziness, doubt, and confusion.. one thing that is for sure is.. how rested and warm I feel when I see him at the end of the day. 우리의관계가앞으로뭐가되건, 진전이되건안되건, 한가지는분명하다. 당신은.정말로. 따뜻한사람. 그리고 날 따뜻하게해주는사람. 
Dec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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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dreamers and there are realists in this world, you think the dreamers...”
– Cam from Modern Family (Dreamers vs. Realists)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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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th
Dec 8th
하루에도수십번수백번한발짝다가갔다가다시뒷걸음질치게되는. 
Dec 8th
좋고좋으면서도이렇게좋아도되는건지모르겠다. 그냥너무감사하고또감사할뿐. 
Dec 8th
Dec 8th
Dec 7th
어장관리: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 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행태를 의미하는 신종 연애용어. —  어장관리라는 단어를 올해 한국에서 지내면서 처음으로 들어봤다. 약간 가슴한곳이 뜨끔하면서.. 나도 어장관리를 내 자신도 모르게 해왔던것같기도 하다.  며칠전에 책을 읽으려고 읽을 챕터를 피는순간. “어장관리” 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었다.  — 사람은 쇼핑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관계는 쇼핑과 다르다. 인간관계란 좋은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좋은 파트너가 “되는” 일이다. 친구 사이에서도 그렇고, 연인 사이에서는 더욱 그렇다. 사랑은 선거가 아니다....
Dec 5th
Dec 2nd
Dec 2n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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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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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th
열망을 뜻하는 영단어 ‘passion’은 아픔이라는 의미의 ‘passio’를 어원으로 한다고 한다. 그렇다. 열망에는 아픔이 따른다. 그 아픔이란 눈앞에 당장 보이는 달콤함을 미래의 꿈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데서 온다.
Nov 26th
그렇다. 스물넷이 고작 아침 7시12분이다. 집을 막 나서려는 순간이다. ———- 첫 chapter을 읽고난 순간부터 눈물이 핑 돌았고, 숨을 고르기가 힘들었고, 너무나도 가슴이 벅찬 나머지 i couldn’t read on.  every word touches, no, pierces through my heart and soul.  
Nov 26th
Nov 14th
Nov 12th
Nov 11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