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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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tation
it doesn’t interest me what you do for a living. i want to know what you ache for, and if you dare to dream of meeting your heart’s longing.
it doesn’t interest me how old you are. i want to know if you will risk looking like a fool for love, for your dream, for the adventure of being alive.
it doesn’t interest me what planets are squaring your moon. i want to know if you...
i guess i was wrong.
i DON’T have the balls.
느린 거북이는 빠른 토끼가 되고싶었다.
빠른 토끼는 달리고 달리며 또 달렸다.
빠른 토끼는 낮잠도 자지 않고 쉬지도 않고 달렸다.
느린 거북이는 가끔씩 쉬고, 푸념도 하고, 낮잠도 잤다.
느린 거북이는 나무 그늘에 쉬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느린 거북이는 천천히 달리기 시작했다… 거북이의 속도로.
느린 거북이는 분명 빠른 토끼보다 늦게 정상에 오를것이다.
그래도 느린 거북이도 분명 정상에 오를것이다.
가고싶은길. 가고있는길. 가야하는길.
이 세가지 길들이 만나는 교차점.
바로 거기에 내가 서 있을수 있도록.
do*
폭탄맞은것같은정리안된방.
분리수거안된쓰래기들.
요리하고나서치우지않은주방.
아직개지않은빨래.
요즘내머리속안이이렇다.
울 애기 눈 올 때마다 엄청 좋아했는데..
방황할수있을때 방황하기.
그게 젊음이니까.
anna's drama Top5 (more like ..10)
#1: aka my all time favorite: 미안하다 사랑한다
드라마 OST부터 스토리, 등장인물, 대사, 그리고 연기실력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드라마. 아니, 마음에 들은게아니라 찐한 눈물과 감동은 주었던 내 인생의 최고의 드라마. 소지섭을 좋아하게 된건 이보다 훨씬 전이였지만, 역시 이 드라마 덕분에 완전 내 이상형으로 굳혀져버린.. ^^;; 임수정역시 내가 좋아하는 배우였고 아직도 이 드라마를 보면서 펑펑 운다는… 아직도 유일하게 이 드라마 OST는 전부다 가지고있고 특히 박효신의 “눈의꽃”은 겨울마다 항상 듣고있다. 매년 겨울마다 꼭 생각나는 드라마.
#2: 마왕
엄마 아빠의 *강추* 로 봤던 드라마. 소지섭만 아니었다면 미사 대신에 나의 최고의...
새벽까지 ‘공부’ 텅 빈… 눈으로만 가득찬 캠퍼스 걷기 걸어가다 기습 공격: 눈싸움 시작 내 목에 감겨준 목도리 기숙사 앞에 나란히 앉아 그냥 .. 앉아있기 찬바람 그리고 담배냄새 입김, 그리고 담배연기 눈덩이 높이던지기 눈덩이로 study lounge 창문 맞추기 또 다시 눈싸움 눈장난 하다 같이 넘어지기 혼자 빨개지고 혼자 숨못쉬기 초스피드 콩닥콩닥 예쁜두눈 씩… 미소 주차장 걸어다니며 발자국내기 한참 다시 앉아있다 꺼낸 한마디
“… 괜찮아?”
“아니.. …… 그런데 괜찮아질거야”
씩… 미소